포메라니안 같은 경우에는 믹스 종류가 굉장히 많기도 하고, 그러하기에 유전자 검사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토종 같은 경우에는 토종만의 정해진 데이터가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어서 미리대비가 가능하오나,
믹스 같은 경우에는 해당 질환이 무엇인지 질병이 무엇인지 등등 이러한 부분을 미리미리 학인을 하시려면 유전자 검사는 필수 중에 필수입니다.
평균 유전자 검사 비용은 20만 원 정도 하며, 비싼 것 같아 보이지만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 한번 검사하면 그 강아지의 해당 유전질병 그리고 식습관 수면 습관 등등 전체적인 대용량의 정보를 습득하게 되면서,
강아지를 키우는 데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하고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서두가 너무 길어지고 내용이 다른 부분으로 빠져 들어감에 있어서 다시 정정드리고자 하여 다시 방문드렸습니다.
일단 거의 대부분 포메 같은 경우에는 관절염이 있습니다. 강아지 중에서도 관절 부분으로 따지면 포메가 가장 약합니다.
이렇게 선천적으로 약간 포메인 경우에는 통증이 시작하고 나서 대처하는 방향이 아니라, 병원부터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 증상에는 염증이 별로 없는 편인지라 잘 구별을 못할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관절염 및 슬개골탈구가 나타날 수 있사오니 평상시에는 산책을 하루 30분 넘기지 말 것.
두 번째로는 사람이 먹는 밥이나 칼로리가 높은 음식 말고 사료만 주기. 사료를 주더라도 시간대에 맞게 주기. 사실 이렇게만 해주신 다음에, 살이 빼고 싶으면 따로 운동하는 타임을 만들면 되는 부분이기에, 그렇게 심각한 일은 아니 올 테니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