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포메라니안 털 빠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메라니안은 원래부터 털 잘빠지기로 소문난 견종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덜 빠지게 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일단 목욕을 자주 시키면 안 됩니다. 요즘에는 견주님들께서 산책을 다녀오면 목욕을 자주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물로만 시키는 것은 가능하오나, 강아지 샴푸를 이용하여 목욕을 시키게 되면 포메라니안 특성상 피부 자체가 약하기 때문에 피부 염증 각질 염증으로 인하여 강아지 피부병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웬만하시면 샴푸 목욕은 두 달에 한번 정도, 그냥 일반 목욕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진행하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털 빠짐이 심하시다면, 강아지 털 빠짐 전용 옷이 있습니다. 옷입 입혀놓으면 털이 미세하게 빠질 때 옷아래의 거름망에 모여서 쉽게 제거가 가능하는데요.
이런 아이템은 검색포탈을 통하여 자세히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름망 자체가 늘어져서 있는 것이 아니라, 옷 안에 거름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옷을 빨 때 옷을 뒤집고 잡아당기면 거름망이 보이게 되는데, 거기에 털이 모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옷이기도 합니다.
이거 말고는 사실 계속 청소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만에 하나 청소를 하거나 털관리 하는 것이 너무나도 힘드신 분들이 계신다면,
그냥 동물병원 미용실 가서 강아지 털을 바싹 깎아 버리시던지, 아니면 필자가 안내드린 거름망 강아지 옷을 이용하여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보입니다.
그러하오니 부디 포메라니안 털 빠짐에 대해서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방법은 굉장히 많사오니 이점 잘 참고하여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