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코 벗겨짐 까짐 이유

강아지 코가 어느 날 갑자기 벗겨지는 이유는 코가 건조해졌다가 이 건조한 코가 각질층이 생기면서 벗겨지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여기에서 더 심하면 코가 건조하다 못해 까지면서 쓰라림 증상을 나타내게 만들어, 강아지가 이곳저곳에 코를 마구 비비곤 합니다.

강아지는 사람과 다르게 간지러움, 통증 이 두 개의 부분에 있어서는 견디지를 못해서 비비는 것으로 표현을 하곤 하는데요.

평상시에 강아지가 사물이나 이불 같은데 코를 박고 문지르면 강아지의 비염 혹은 알레르기 그리고 코가 까졌는지 안 까졌는지 확인을 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냥 단순히 재롱부리네? 하고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초기 증상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코를 안 까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아지 코를 건조하지 않게 환경을 조성하여 주시면 됩니다. 대체로 강아지는 겨울에 코가 많이 까지고 탈락되고 합니다.

그 이유는 겨울에는 밖에는 춥고 안에는 춥기 때문에 난방을 틀게 되는데, 난방이 굉장히 건조해서 코가 마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야 누워도 일어나도 온돌 바닥과의 거리가 한 뼘 이상 차이가 나지만, 강아지는 그냥 온돌바닥에 코를 들이박고 자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 건조증이 더 쉽게 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자면 사람들도 겨울에 천장에 히터 바람 쐬면 얼굴이 바싹 말라가듯이 강아지 또한 코 부분이 말라가게 되므로 이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코가 벗겨지면서 말라가면 그만큼 비강 쪽이 건조하다는 것을 뜻하며, 촉촉한 환경이 있어야 바이러스에 대해서 대비하고 방어해 주는데 그렇지 않은 상태로 밖에 나가는 경우 바이러스 혹은 세균으로 인하여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웬만하시면 겨울철에는 난방을 살짝만 틀어주신다든지, 강아지 집은 다용도실로 꾸민 다음에 적당히 따듯하게끔 온도를 유지하여 주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입니다.

간략하게 강아지 코까지 벗겨짐 그리고 마르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드렸으며, 부디 이 정보 참고하시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